세종시, 3대 가족회원 가입식…9명 누적 기부액 11억원 "내가 번 것은 나누어 쓰라고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애터미 박한길 회장(오른쪽 네번째) 일가가 23일 오후 세종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3대 가족회원 가입식에서 최민호 시장(오른쪽 두 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23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3대 가족회원 가입식에서 최민호 시장(오른쪽부터)과 박한길 애터미 회장, 도경희 부회장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애터미박한길회장3대가입아너소사이어티장동열 기자 세종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시너지 효과 낼까세종시 홍보대사 7명 새로 위촉…유튜버·해외유학 장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