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큰비 후 부유물과 녹조 뒤범벅…탐방객 발길 되돌려부유물 수거작업장 설치 운영…관광명소 이미지 쇄신책 절실충북 옥천군 3경인 '부소담악' 인근 대청호에서 부유물을 처리하는 모습. /뉴스1충북 옥천군 군북면 환산 중턱에서 바라본 부소담악 전경.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부소담악대청호부유물장인수 기자 '안전한 먹거리 제공' 충북도 학교 급식 1010억 지원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