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 차량 결함 없어지난 5월18일 충북 음성군 감곡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걷던 여학생 2명을 들이받아 2명이 숨졌다.(독자 송영훈씨 제공).2023.05.18./뉴스1지난 5월18일 오후 4시50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걷던 여학생 2명을 들이받았다.(독자 송영훈씨 제공).2023.05.18./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음성교통사고여학생관련 기사음주운전 골라 고의 사고…문신 보여주며 금품 갈취 30대 송치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대 취임…"국민에게 충직·유능한 경찰로"충주서 요양원 셔틀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7명 중경상장마 전선 남하…하천범람에 옹벽 무너지고 축제 개막식도 취소(종합)쓰러지고 멈추고 고립…장맛비 콸콸 전국서 비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