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 만들기 체험에 나선 불가리아 잼버리 참가 대원들. (세종전통문화체험관 제공) / 뉴스1 사찰음식 체험을 마치고 떠나는 불가리아 대원들을 배웅하는 동화스님. (세종전통문화체험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전통문화체험관사찰음식잼버리논란장동열 기자 세종남부서, 피싱 범죄 전담수사팀 신설…"끝까지 추적·검거"세종교육청, 다문화 교육 마을 강사 양성 과정 운영…60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