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임시제방 상부는 모두 흙으로 덮어"전문가들 "전부 톤백으로 이중 삼중 쌓았어야"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 참사 사흘이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임시 제방에 방수포와 함께 모래주머니가 둘러져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017년 7월 미호천교 주변 침수피해 상황.(용역보고서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미호천교흙둑수해피해박재원 기자 동남아 수출 호조로 충북 작년 수출액 26% 성장청주시 정주여건 개선 효과로 오송읍 인구 3년 새 두 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