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내 유독가스 발생 가능성 우려차도 양방향 50m 지점 도보수색전날 내린 비로 인해 차량 15대가 물에 잠기고 최소 11명이 실종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막바지 야간구조작업이 이뤄지고 있다.(소방청 제공) 2023.7.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지하차도실종자침수관련 기사윤호중 "오송 지하차도 참사 원인조사 내년 2월 완료…제도개선 추진"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치료중 사망…교정당국 유서 확보(3보)양산 186㎜…밤사이 전국에 또 물폭탄, 곳곳 홍수 비상(종합)전국 할퀸 '물폭탄' 7000여명 임시대피…인명·재산피해 속출서산 519㎜·산청 466㎜·광주 454㎜…사망 4명, 실종 2명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