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잘 잡히던 카카오 택시 이달부터 배차 안 돼"충주시, 지부에 콜센터 운영비로 1년에 4억원 지급 14일 충북 충주의 택시 지부가 타사 콜 서비스를 금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이 '어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카카오 무료 콜서비스에 가입한 택시 번호를 차량 단말기로 공유하는 모습.(독자 제공)2023.7.14/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택시카카오콜브랜드콜사용금지세금윤원진 기자 충주경찰, 전통시장 DJ박스서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홍보충북 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가정폭력 상담'이 전체 76%관련 기사충주 개인택시, 카카오T블루 가입하면 조합원 징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