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부 에페 개인전 남호현 1위, 여고부 에페 개인전 양승혜 2위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손태규)는 52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에페 단체전 1위, 남자 개인 1위, 여자 개인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왼쪽부터 양승혜(2학년), 남호현(3학년), 김도현(3학년), 남가현(1학년), 김연우(3학년).(충북교육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체고이성기 기자 괴산소방서,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 1·3위증평군, 올해 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18명 규모 출범관련 기사충북체고 레슬링부, 전국대회 금4·은2·동2 메달 수확충북개발공사 우슈팀 '2025 충북체육상 대상'[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월)전북체고 조정부, 전국대회서 금2·동1개로 고등부 준우승대전대학교 펜싱팀, 김창환배 전국대회 에뻬 단체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