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대통령집무실·U대회 대비 필수 인프라시 "관계당국과 협의해 장소선정 뒤 유치 나서겠다"세종시 어진동에 자리한 베스트웨스턴호텔 세종. (홈페이지 캡처) / 뉴스1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왼쪽)이 지난 18일 올해 주요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5성급 호텔 유치의사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장동열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시민 85% "지역 치안 안전하다"…가장 위협은 오토바이세종교육청, 올해 초등 1~3학년 학급당 학생수 20명으로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