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대통령집무실·U대회 대비 필수 인프라시 "관계당국과 협의해 장소선정 뒤 유치 나서겠다"세종시 어진동에 자리한 베스트웨스턴호텔 세종. (홈페이지 캡처) / 뉴스1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왼쪽)이 지난 18일 올해 주요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5성급 호텔 유치의사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장동열 기자장동열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일)…대체로 맑음 낮 30~31도청주 낭성면 산불 50분 만에 완진…산림 0.5㏊ 소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