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대통령집무실·U대회 대비 필수 인프라시 "관계당국과 협의해 장소선정 뒤 유치 나서겠다"세종시 어진동에 자리한 베스트웨스턴호텔 세종. (홈페이지 캡처) / 뉴스1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왼쪽)이 지난 18일 올해 주요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5성급 호텔 유치의사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장동열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시, 골목형 상점가 25곳 추가 지정…총 29곳으로 늘어세종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합격자 99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