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대통령집무실·U대회 대비 필수 인프라시 "관계당국과 협의해 장소선정 뒤 유치 나서겠다"세종시 어진동에 자리한 베스트웨스턴호텔 세종. (홈페이지 캡처) / 뉴스1류제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왼쪽)이 지난 18일 올해 주요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5성급 호텔 유치의사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장동열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