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읍 주민 “소리 뒤 진동” …충북 전역 흔들림 감지청주 아파트서도 "소파 앉아있는데 흔들 이후 재난문자"29일 오전 8시 27분쯤 괴산군 북동쪽 12㎞ 지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 News1 김경훈 기자충북 괴산에서 규모 4.1의 지진과 여진이 잇따른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기상청 제공) 2022.10.29/뉴스1관련 키워드충북 괴산 지진장동열 기자 세종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합격자 99명 발표세종시, 산하 공공기관 감사서 부적정 채용 무더기 적발관련 기사2년 6개월여만에 또 3.1 지진…옥천 청성면 주민 '좌불안석'괴산군, 증평 2.2 지진 발생에 안전행동요령 안내괴산군, 자연재해 대비 풍수해보험료 최대 87% 지원'아이들이 주인공' 충북 곳곳서 웃음꽃…공연·체험·문화행사 '풍성'[이슈점검]②옛 청풍대교 더 심각했다…용역 요약본 단독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