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활용방안 검토지하차도 등 활용방안이 검토되는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 뉴스1 박재원 기자 공실률 100%로 전락한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내부 모습. ⓒ 뉴스1 강준식 기자박재원 기자 청주시 "4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하면 1만원 모바일 상품권"김영환 효력정지 인용, '이범석 컷오프' 재심은?…엇갈린 전망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