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활용방안 검토지하차도 등 활용방안이 검토되는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 뉴스1 박재원 기자 공실률 100%로 전락한 청주 대현프리몰 지하상가 내부 모습. ⓒ 뉴스1 강준식 기자박재원 기자 동남아 수출 호조로 충북 작년 수출액 26% 성장청주시 정주여건 개선 효과로 오송읍 인구 3년 새 두 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