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차 평가 거쳐 최종 3개 마을 가려24일 충북 음성군이 2023년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7개 예비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음성군청.(음성군 제공)2022.8.24/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마을만들기2023년사업예비마을평가선정윤원진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관련 기사음성군, 9개 마을에 공동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음성군 '글로컬타운' 1년…지역 활성화 새 모델 제시음성 청년마을, 극동대·강동대와 창업교육 프로그램 개발음성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 추진율 70% 돌파베트남은 과일·태국은 미식…음성 글로컬타운 문화행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