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 등 주요 시설 500년 강우 빈도에 맞춰 설계하천빈도 2배 높아…자연친화 배수, 영구저류지도 한몫세종시 조치원읍 조천 자전거도로 보행교가 200mm가 넘게 내린 집중호우에 떠내려 온 쓰레기들로 덮여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지난 11일 세종시 연서면 성제리 한 도로로 토사가 쓸려내려와 응급복구를 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 ⓒ News1 세종도심에 설치된 R4((사진 위) ·R2저류지 . (행복도시건설청 제공) ⓒ News1 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