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충북과 협약…5년간 1000억 이상 투입국사산단 내 공장 증설 및 300명 고용 약속(왼쪽부터)김영환 충북도지사와 김종성 ㈜엠플러스 대표,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이 21일 충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2.7.21/ⓒ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