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멈춰, 도둑맞은 우리의 미래 권리' 피켓 들고 캠페인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는 도내 교사 700명과 함께 지난 4월22일 지구의 날부터 6월5일 환경의 날까지 6주간을 '기후 행동 집중 실천 기간'으로 정하고 기후위기대응 행동을 실천했다.ⓒ 뉴스1이성기 기자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문집 출간 기념 문학전 개최'K4리그 참여' 진천 HRFC창단…진천군, 스포츠 강군 발돋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