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가구 중 107가구 미계약, 자격요건·수요조사 등 문제 입주자격 기준 대폭 완화…18~22일 4차 청약 신청 접수충북 영동의 용산 행복주택 전경. ⓒ 뉴스1장인수 기자 영동군 의료공백 해법…이수동 "광역 이송체계" vs 정영철 "기초응급 대응"박근혜, 25일 옥천 육영수 생가 방문…보수 결집 메시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