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40대女보험설계사, 어머니 지인 집 침입해 강도살인 행각치밀한 증거인멸로 수사 혼선…범행도구 싼 비닐랩서 결정적 단서2013년 1월 31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보험설계사 A씨(당시 41세·여)가 현장검증을 하고 있는 모습.(뉴스1 DB).2021.12.5/ⓒ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좋은 데 가라"…술자리 말다툼 끝에 흉기 69차례 휘둘러 [사건의재구성]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칼로 찌르려 해서"…전과 12범 변명에 법원도 분노[사건의재구성]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