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이후 세번째 보은 회인면에 전달올해 설 때도 110봉 마른김 현관 앞 두고 가보은군 익명의 기부자가 멸치상자에 남긴 메모.ⓒ 뉴스1장인수 기자 "공부와 놀이 함께·…" 옥천군 '틴하우스' 인기옥천 군북면 주택서 불…8000만원 상당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