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운영 법무사와 계약해 4년간 2억여원 용역 수주징계 요구에 이사회는 보류…이사장은 '종결된 사안' 주장13일 충북 충주의 A신협 이사장이 자신 명의의 법무사와 계약해 근저당 설정 수수료를 부당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은 총회자료에 수록된 A신협 감사 결과에 따른 이사회의 답변(독자 제공)2020.03.13/ⓒ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신협이사장근저당설정수수료부당수수의혹법무사윤원진 기자 충주 상수도관 파손 이유는 '동파'…동 지역 주민 불편충주경찰서, 귀금속 점포에 야광형 범죄예방 스티커 배부관련 기사충주 야현신협, 아동·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충주 일부 신협 내부 갈등 소송 비화…중앙회는 '뒷짐'"밥그릇 싸움 안타까워" 충주 일부 신협 내부 갈등 '눈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