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이전 과정서 '폐교 되는건 줄 몰랐다' 주장도 교육청 "폐교는 행정절차…학적부 등 그대로"지난 7일 충북 충주시 남한강초등학교 강당에서 50회 졸업식이 열리고 있다.(남한강초 제공).2020.01.10/ⓒ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남한강초등학교호암초이전논란충주남한강초문화동교육청윤원진 기자 충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 관리대행 입찰 의혹…진실 밝혀지나음성군, 음성읍·원남면에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