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패러글라이딩 업체 '위험천만' 하천 착륙 여전

수자원공사 차단기 설치에도 버젓이 불법…안전사고 위험

본문 이미지 - 한국수자원공사의 출입통제에도 불구하고 단양지역 패러글라이딩 업체들이 하천부지를 착륙장으로 불법 사용하고 있다. 2019.11.10/ⓒ 뉴스1 조영석기자
한국수자원공사의 출입통제에도 불구하고 단양지역 패러글라이딩 업체들이 하천부지를 착륙장으로 불법 사용하고 있다. 2019.11.10/ⓒ 뉴스1 조영석기자

본문 이미지 - 주말을 맞아 관광객들의 차량으로 크게 붐비는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하상주차장과 근접한 하천부지에 패러글라이더가 위험천만하게 착륙하고 있다. .2019.11.11/ⓒ 뉴스1 조영석기자
주말을 맞아 관광객들의 차량으로 크게 붐비는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하상주차장과 근접한 하천부지에 패러글라이더가 위험천만하게 착륙하고 있다. .2019.11.11/ⓒ 뉴스1 조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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