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00㎜ 장맛비…산림 우거져 그늘 형성의료진 "외부서 먹은 물 좋은 영향 준 듯" 추정실종 11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조은누리양(14)이 2일 들것에 실려 충북 청주시 충북대학교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8.2 /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2일 오후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존수 교수가 실종 11일 만에 살아서 발견된 조은누리양의 건강 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2019.8.2 /뉴스1 ⓒ News1 엄기찬 기자산악수색 작전에 특화된 특공대와 기동대 장병들이 3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조은누리양(14) 수색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2019.7.30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김용빈 기자 힐스테이트 오송역 퍼스트 '흥행'…상가 분양도 관심충북도·정치권, 국회서 '특별자치도법' 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