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경찰이 제주시 동복리 쓰레기매립장에서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이 범행 후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버린 종량제봉투 내용물을 찾기 위해 수색을 하고 있다.2019.6.28/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3일, 토)…아침최저 -13~-8도 '추위'증평 산란계 농장서 H5형 AI 항원 검출…4만 마리 살처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