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 따르는 척 지구대 찾아…조직원 구속1일 오전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집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혀 이송되고 있다. (청주상당경찰서 제공) ⓒ 뉴스1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중앙당 조사(종합)김영환 지사, 충북학사 재학생 대상 강연…청년정책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