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전 이미 숨져…현장에 있던 노숙자 조사 중지난달 21일 오후 6시19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한 폐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노숙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뉴스1 박태성 기자김용빈 기자 '지방채 눈덩이' 충북도, 세출 조정으로 재정 안정성 확보충북도, 도민 맞춤 '무료법률상담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