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복권 칼로 위조해 1억 당첨 복권으로 둔갑과거 90대 노인으로 ‘신분세탁’ 방송 출연까지지난 2월 7일 청주 서원구의 한 복권방에서 위조 복권으로 당첨금을 지급받으려 했던 A씨. (청주상당경찰서 제공) ⓒ News1과거 전국노래자랑 TV프로그램에 참가했던 A씨ⓒ News1김용빈 기자 충북 곳곳 야속한 봄비…우산 쓰고 연분홍빛 벚꽃 나들이충북 정치인 SNS 도용 사례 반복 "투자 권유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