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추돌사고 잇따라…안전거리 확보 등 대책 마련 절실 전문가 “안전관리 부족 부분 없는 지 꼼꼼히 따져봐야”
18일 오전 10시4분쯤 충북 충주 대소원면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225㎞ 지점에서 A씨(46)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도로공사용 사인카(3.5톤)를 들이받았다. (충북지방경찰청 제공) ⓒ News1
17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평택시 용이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나들목 부근에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오던 버스가 정차돼 있던 ‘사인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가 숨지고 인솔 교사와 학생 등 10여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2017.10.17/뉴스1 ⓒ News1 최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