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밭 곳곳에 혈흔·옷 등도 발견"…타살 수사19일 오전 6시47분쯤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장남천 둑 인근 밭에서 20대 여성이 나체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여성이 발견된 현장. ⓒ News1 김용빈 기자김용빈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 올해 1조1500억 신용보증 지원김영환 충북지사, 직무평가 11위…8개월 만에 순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