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3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중앙고속도로 하행선 단양 나들목 인근에서 고속버스가 차선 도색 작업을 하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14명이 다쳤다.(단양소방서 제공)ⓒ News18일 오후 5시3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중앙고속도로 하행선 단양 나들목 인근에서 고속버스가 차선 도색 작업을 하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14명이 다쳤다.(단양소방서 제공)ⓒ News1엄기찬 기자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공대생 가슴에 감성을 '찰칵'…공학 수업 과제가 '벚꽃 사진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