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난달 입건 BJ 한국있고 곧 검찰 조사받아”17일 인터넷 포털 달궈…하루종일 검색어 1위ⓒ News1 TV조선 캡처, 우리민족끼리 캡처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음란방송으로 1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기획사 대표 A씨(42)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은 A씨가 운영한 인터넷 개인방송 사이트 모습.(충북지방경찰청 제공)ⓒ News1엄기찬 기자 청주TP 유치원·초중교 늘어난다…교육여건 개선충북교육청 평준화고 6765명 학교 배정 추첨…131명 임의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