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후-배우는 휴가](하) 동해서핑 해볼까, 제주해녀 돼볼까

'역사 박물관' 강화도 ·'수탈의 역사' 광명 생생
밀양향교·서원서 1박2일…제주선 물질 체험

편집자주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 휴가는 자신의 취미나 특기를 살려 평소 배우고 싶었던 악기나 예절, 역사 등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 속 소홀했던 관심 분야를 찾아 내면을 채울 여행을 준비해보자. 뉴스1이 전국에 있는 ‘배우는 휴가지’를 찾아봤다.

본문 이미지 - 강화도 고려궁지.(사진=강화군)ⓒ News1
강화도 고려궁지.(사진=강화군)ⓒ News1

본문 이미지 - 강화 나들길 2코스 중 오두돈대. (사진=강화군)ⓒ News1
강화 나들길 2코스 중 오두돈대. (사진=강화군)ⓒ News1

본문 이미지 - 강화 밴뎅이마을.(사진=강화군)ⓒ News1
강화 밴뎅이마을.(사진=강화군)ⓒ News1

본문 이미지 - 광명동굴 내 지하세계. ⓒ News1 조정훈 기자
광명동굴 내 지하세계. ⓒ News1 조정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광명동굴 근대역사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자 광복 이후 근대 산업화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동굴의 105년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News1 조정훈 기자
광명동굴 근대역사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자 광복 이후 근대 산업화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동굴의 105년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News1 조정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5년 광명동굴 앞에 건립 된 ‘광명 평화의 소녀상'. ⓒ News1 조정훈 기자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5년 광명동굴 앞에 건립 된 ‘광명 평화의 소녀상'. ⓒ News1 조정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양양 서피비치 카라반.(서피비치 홈페이지 캡처)/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양양 서피비치 카라반.(서피비치 홈페이지 캡처)/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양양 서피비치를 찾은 피서객이 서핑을 배우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뉴스1DB) ⓒ News1 고재교 기자
강원 양양 서피비치를 찾은 피서객이 서핑을 배우며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뉴스1DB) ⓒ News1 고재교 기자

본문 이미지 - 양양 서피비치에서 열리는 비치파티. (서피비치 홈페이지 캡처)/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양양 서피비치에서 열리는 비치파티. (서피비치 홈페이지 캡처)/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본문 이미지 - 해녀 물질 체험.(하도마을 홈페이지 갈무리)ⓒ News1
해녀 물질 체험.(하도마을 홈페이지 갈무리)ⓒ News1

본문 이미지 - 제주목 관아.(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News1
제주목 관아.(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News1
본문 이미지 - 제주 관덕정.(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News1
제주 관덕정.(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News1

본문 이미지 - 밀양향교에서 아리랑 동동 친구들이 선비 풍류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News1
밀양향교에서 아리랑 동동 친구들이 선비 풍류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밀양향교에서 아리랑 동동 친구들이 선비 풍류 공연을 펼치고 있다(밀양시 제공) ⓒ News1
밀양향교에서 아리랑 동동 친구들이 선비 풍류 공연을 펼치고 있다(밀양시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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