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누워서 식사해도 되느냐” 먼저 물어…앞치마도 꽃동네 측 제공 누리꾼 “환자 기도 막힐 수 있어…서민 코스프레·정치쇼” 비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4일 오후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찾아 요양 중인 할머니에게 죽을 떠 먹여드리고 있다. 왼쪽부터 반 전 총장, 부인 유순택 여사, 오웅진 신부, 윤숙자 시몬 수녀. 2017.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4일 오후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찾아 요양 중인 할머니에게 수발봉사를 하기 전 앞가리개를 하고 있다. 2017.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