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신비 '진천 농다리' 지켜온 마을 조명… 국제심포지엄

문백면 구암동마을 농경사회 공동체 기반 농업유산 재조명

본문 이미지 - 살아서는 농사를 짓기 위해 건너고 죽어서는 꽃상여에 실려 건너는 ‘사람과 공존하는 다리’로 유명한 충북 진천의 농다리. 진천군은 매년 문백면 구곡리에서 농다리를 알리기 위한 축제를 열고 있다. ⓒ News1
살아서는 농사를 짓기 위해 건너고 죽어서는 꽃상여에 실려 건너는 ‘사람과 공존하는 다리’로 유명한 충북 진천의 농다리. 진천군은 매년 문백면 구곡리에서 농다리를 알리기 위한 축제를 열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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