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백면 구암동마을 농경사회 공동체 기반 농업유산 재조명살아서는 농사를 짓기 위해 건너고 죽어서는 꽃상여에 실려 건너는 ‘사람과 공존하는 다리’로 유명한 충북 진천의 농다리. 진천군은 매년 문백면 구곡리에서 농다리를 알리기 위한 축제를 열고 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