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통쾌한 한끼’' 인증 식당에서 시민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통쾌한한끼한지명 기자 소방청, 심정지·뇌졸중·중증환자 살려낸 구급대원 40명 시상복지 사각지대 해소…행안부, 16개 시군구 '현장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