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형제까지 돌봄 지원…안전 인증제 도입'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 인증 현판식에서 이기재 양천구청장(왼쪽)이 참석했다.(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구서울시긴급돌봄한지명 기자 행안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개편…극한재난 대응 강화서울시, '한강 드론라이트 쇼' 10일 개막…어린이날 2000대 특별공연관련 기사3리터 종량제봉투도입·통합돌봄 시행…2026년 달라지는 양천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