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열린 '중동상황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추진 상황을 경청하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가운데)의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비상경제대책반한지명 기자 소방청 "軍과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응급의료 공조체계 구축한-인니 정상회담…'글로벌 AI 기본사회' 협력 강화관련 기사[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