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신건웅 기자 '서해수호의 날' 오세훈, "국가가 남긴 상처, 청년 홀로 감당 안 돼"중구, 청정넷 3기 출발…"청년 정책 발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