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제로마켓 사업 참여자 325곳 모집…"친환경 소비 실천""책과 노니는 봄"…서울책보고·서울아트책보고, 봄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