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하수관로 정비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지반침하침수예방물막이반달형한지명 기자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회원 200만 시대' 선포행안부, '기본사회' 정책 논의 본격화…체감형 과제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