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진 판독 후 1만600건 대상 무허가 변경사항 현장 조사 실시강서구신건웅 기자 오세훈 "가해자와 피해자 뒤바꿔…민중기, 특검 아닌 공범"오세훈 "노선 변경 끝장토론하자"…국힘 "지선 승리에 도움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