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역량, 문화예술 기반 인성교육 등 서초형 특화프로그램 운영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신건웅 기자 "청년이 미래 설계 파트너"…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성장특별시' 완성오세훈 "李, 감옥 안 가려 법 바꿔"…'재판소원·대법관 증원'에 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