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연평균 239명 이송…설 연휴에만 31명 발생민족 최대명절 설을 앞둔 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설명절소방청구진욱 기자 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역대 대통령 취임식 기록물 첫 공개…대통령기록관 '이달의 기록' 선정관련 기사소방청, 설 연휴 화재 예방 총력…영화관·대형마트 불시 단속崔 대행 "경북 의성·울산 울주,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검토" (종합)崔 대행 "산청 산불 이재민에 5천만원 긴급 지원…3개 시·도에 교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