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사후조정서 임금협상 막판 극적 타결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관련 제2차 사후 노동쟁의 조정회의에서 개별 면담을 위해 이석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구진욱 기자 강남구, 탄천 등 위험 수목 100주 정비…태풍·집중호우 대비관악구, 21개 동 릴레이 봄맞이 대청소…생활폐기물 5% 감량관련 기사오세훈·정원오 잠룡 대결…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제3주자들'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