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동안복지재단으로부터 ‘사랑의 쌀’ 77톤을 기부받았다. 좌측부터 신혜영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형준 동안교회 담임목사,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서울대공원,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5월까지 비상 대응서울시, 올해 '돌봄SOS'에 361억 편성…전년 대비 10억 증액관련 기사'李 공소취소 모임' 전국 여론전…"檢 훼손 민주주의 정상화""화장실이 급해요"…서울남부교육청, 교실서 바로 쓰는 한국어 교재 개발'20년 세계 최강' 다시 증명…여자 쇼트트랙 계주 '7번째 金' [올림픽]한강 밤풍경 '금빛 모래'로 재단장…두모교 1㎞ 경관조명 개선서울시, 271억 투입 '생성형 AI CCTV 관제' 시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