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동안복지재단으로부터 ‘사랑의 쌀’ 77톤을 기부받았다. 좌측부터 신혜영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형준 동안교회 담임목사,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마음을 잇다"…금천구, 청사 미디어월에 주민 영상편지 송출"먹거리 사각지대 없도록"…행안부, 화성 '그냥드림센터' 운영 점검관련 기사[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경찰, '진성준 대가성 후원 의혹' 강서구의원 고발인 조사"마음을 잇다"…금천구, 청사 미디어월에 주민 영상편지 송출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서울중앙지검, 6·3 지방선거 허위사실 유포·금품수수 등 중점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