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3년동안 지속적으로 돈의동 쪽방촌에서 물품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친 토스뱅크 측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2025년 노숙인 등 복지 자립지원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관련 키워드서울시토스뱅크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토스뱅크, 서울시 '노숙인 등 복지 유공 표창' 수상"AI가 리드하는 핀테크 미래"…'서울 핀테크 위크 2025' 개막서울시, 22일부터 소비쿠폰 2차 접수…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토스뱅크 '서울 안심 마이너스통장'…개인사업자 최대 1000만원 대출서울시,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 2호' 2000억 공급…28일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