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추정)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광주대표도서관조수빈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웅진컴퍼스, '영어 글쓰기 지도 전문가 과정' 5기 모집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인 '용접 불량'…용접부 강도 3분의 1 불과상무소각장에 들어설 '광주대표도서관' 국제건축설계 공모옛 상무소각장에 광주 대표 도서관 건립…2022년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