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에브리싱 2025' 방문객 8578명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부스 투어를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