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북 구분 없어…원하는 곳에 필요한 만큼 공급"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오세훈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지선 D-100] 李대통령 집권 2년차 국정동력 시험대…부동산·균형발전 기로[지선 D-100] 6·3 선거 판 흔들 변수…부동산·선거연대·행정통합[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