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북 구분 없어…원하는 곳에 필요한 만큼 공급"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찾아 주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오세훈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조국, '햄버거 회동' 무죄에 "내란범 처벌 줄이는 조희대 사법부 흐름" 반발신장식 "오세훈 무죄·이재명 파기환송 우연 아니야…조희대 탄핵해야"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