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 공사 마무리 단계…편의점, 카페 등 순차 개점한강버스가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1일 시민체험단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시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구진욱 기자 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관련 기사"노들섬이 '빛의 예술섬'으로"…내달 2일 '한강 빛섬축제' 개막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노들섬서 한강 보며 쉬고, 1.5㎞ 달린다"…18일 수변공간 개방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