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 공사 마무리 단계…편의점, 카페 등 순차 개점한강버스가 정식 취항을 앞두고 시범운항에 나선 1일 시민체험단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시2025.7.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구진욱 기자 서울시, 귀촌·농업창업 무료 교육 운영…전원생활부터 기초영농까지 지원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관련 기사'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설 연휴엔 '한강'으로"…한강플플·서울함공원서 전통놀이 즐기세요오세훈 "정원오 한강버스 비판…민주당 시각으로 동화돼"한강 수영장, 봄·가을엔 공연·전시 열린다…"'문화 핫풀'로 재탄생"20만 인파 BTS 컴백, 3월 광화문서…"안전 챙기고 서울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