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출장 중 '폭염 대비책' 집중 가동 지시취약계층 밀착 지원,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 점검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김성보 행정2부시장,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포함해 재난안전실장, 소방재난본부장, 복지실장, 교통실장 등 시민 안전과 밀접한 12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폭염대책 상황 점검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폭염오세훈폭염사투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정부, BTS 컴백 행사 등 41개 '봄철 축제·행사' 안전 관리관련 기사강북횡단선 속도·로보택시 달린다...서울 교통·안전 인프라 강화서울시, 한파 속 환경공무관 보호 강화…방한용품 구매비 긴급 지원쪽방주민 안식처 서울 '동행목욕탕' 3년간 9만명 이용동아오츠카, 서울시 '나눔-이음 네트워크' 위촉…"기부문화 확산 앞장"오세훈 "탄소중립 위한 도시 시스템 전환 가속"